무플 무서워요

2006년 8월 5일, 오후 5시 41분, 눈물과 고통으로 마무리 된 오랜 시간의 기다림 끝에 아이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. 이는 우리의 책임 아래 새로운 삶의 시작이기도 했다. 이 잊을 수 없는 신비로운 순간은 장모님이 찍어놓으셨다.

아희 이야기 l 2006/08/19 09:09

:: ::
1  ... 128 129 130 131 132 133 134 

카테고리

분류 전체보기 (134)
아희 이야기 (106)
가족 이야기 (13)
공간 이야기 (8)
사진 속 생각 (2)
사물 이야기 (4)
사람 이야기 (1)

달력

«   2012/05   »
    1 2 3 4 5
6 7 8 9 10 11 12
13 14 15 16 17 18 19
20 21 22 23 24 25 26
27 28 29 30 31    
get rsstistory! Tistory Tistory 가입하기!